굿모닝신한증권은 증시의 조정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상대적 안정성을 보유한 저PER(주가수익비율)주 등 지표 대비 저평가 기업들에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질 것이라고 11일 밝혔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일 거래량 5만주(60일 평균) 이상의 기업들로는 풍산, 금호산업, 고려아연, SK, 코오롱건설, 동양메이저, 호남석유, 동국제강, 현대제철 등을 대표적인 저PER주로 꼽았다.
또 영풍, SK가스, 롯데제과, 한국공항, 아가방, 세아제강, 태평양, 진로발효 등은 일 평균 거래량은 5만주 미만이지만 대표적 저PER주라고 소개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저PER주는 실적 전망이 다소 가변적이고 유동성이 취약한 점 등 리스크 요인은 있다고 덧붙였다.
일 거래량 5만주 이상
일 거래량 5만주 미만
배성민기자 bae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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