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로스쿨 첫해 총정원 `2천명' 결정

  • 등록 2007.10.26 09:33:00
크게보기



(서울=연합뉴스) 이윤영 기자 =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의 첫해 총 입학정원이 당초 1천500명에서 500명 늘어난 2천명으로 결정됐다.

교육인적자원부는 2009년 3월 로스쿨 개원시 총정원을 2천명으로 하는 내용의 수정안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첫해 1천500명에서 시작해 2013년까지 2천명으로 늘린다'라는 교육부의 기존안을 수정해 첫해 총정원을 500명 늘린 것이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을 이날 오전 10시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보고할 예정이다.

yy@yna.co.kr

(끝)


연합뉴스 master@yonhapnews.co.kr
ⓒ (주)인싸잇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1층 | 대표전화 : 02-6959-7780, Fax) 02-6959-7781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