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Q, 네이버 플레이 제쳤다

  • 등록 2006.12.07 11: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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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UV 전월 대비 77% 상승...전체 사이트 순위도 14위권 진입]

프리챌(www.freechal.com)의 동영상 홈피 서비스 Q(q.freechal.com)가 서비스 6개월만인 지난 11월부터 4주 연속 순방문자수(UV) 상승곡선을 그리며 전월대비 UV 77% 성장, 동영상 전문 서비스 중 최고의 성장률을 보였다.

7일 코리안클릭 자료에 따르면, 프리챌Q의 11월 한달 간 UV(순 방문자수)는 431만명으로 전월 방문자 대비 77% 성장했다. 특히 11월 둘째주부터는 프리챌Q의 UV가 다음 동영상과 네이버 플레이보다 높게 나타났다.

실제, 12월 첫째주 기준으로 프리챌Q의 순방문자수는 190만명, 다음 동영상(베타)는 155만명, 네이버 플레이는 124만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이같은 프리챌Q 서비스의 순항으로 프리챌 사이트 전체 순위도 눈에 띄게 상승하고 있다. 30위권 순위었던 프리챌 전체사이트 순위는 11월 들어 17위권에, 12월 첫째주 에서는 전체 순위 14위에 각각 진입한 것.

프리챌은 이러한 상승세에 힘입어 올 크리스마스 시즌과 연말에 걸쳐 고객성원 감사의 의미로 따뜻하고 감동적인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리챌 이상준 CMO는 "요란하게 마케팅을 한 것보다 단단하게 내실을 다지며 Q서비스를 해온 결과, 11월부터 유저들의 입소문 등과 함께 강력한 시너지를 일으킨 것"이라며 "올 연말과 내년 초에 걸쳐 인상적인 서비스와 마케팅으로 업계 1위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프리챌은 지난 4일 세계 최초로 CPC(클릭당 과금) 방식의 키워드 검색광고 서비스를 개발한 인터넷 검색광고 기업 오버추어와 CM(Contents Matching) 검색광고 제휴를 체결했다.
성연광기자 sa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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