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시큐리티 업체 ADT 캡스(대표 이혁병, www.caps.co.kr) 는 12월 6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에서 2006년 한 해 동안의 Make A Wish(메이크 어 위시) 활동을 결산하는 “ADT 캡스 난치병 어린이 희망 심어주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 날 행사는 지난 한해 동안 캡스의 직원들이 직접 자원봉사자로 참여, 난치병 어린이의 소원을 들어주는 “Make a wish”의 활동을 뒤돌아 보고, 우수 봉사팀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 또한 이번 행사에는 그 동안 캠페인에 참여했던 난치병 어린이들인 위시키즈(wish-kids)와 그 부모님들을 초청하여 마술공연, 각 지역 자원봉사팀의 축하공연, 그리고 COEX 아쿠아리움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으며 즉석에서 아이의 소원을 들어주는 wish granting(소원 들어주기 행사)의 순서도 눈길을 끌었다.
‘ADT캡스 Make A wish’ 캠페인은 소원 성취 대상자로 선정된 3세 이상 18세 미만의 불치/난치병 환아들의 소원을 알아내어 그 소원을 이루어 주는 프로젝트. ADT캡스는 지난 3월부터 총 1000여명의 직원이 참여, 한국 메이크어위시(Make-A-Wish)재단과 함께 올 한해 전국 60명의 난치병 어린이를 대상으로 캠페인을 운영하였다.
ADT 캡스의 이혁병 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ADT캡스의 ‘열정 주고 받기’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조직 내부의 열정을 고객 및 사회와 공유해 감동서비스를 만드는 데 있다”며 “캡스는 이번 캠페인뿐 아니라 앞으로 의미 있는 사회봉사 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전 직원의 자발적인 모금을 독려하고 회사 차원에서의 기부를 통해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 노블리주 오블리제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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