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요 기술주들이 6일(현지시간) 시간외거래에서 소폭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대대적 조직개편 발표에도 정규장에서 2% 이상 하락했던 야후는 시간외에서 0.15% 상승했고 세계 최대 반도체 업체인 인텔은 0.05% 올랐다.
오라클이 0.17% 올랐고 델이 0.01%, 퀄컴이 0.03% 상승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 시스코, 애플, 구글 등은 정규장 종가와 같았다.
선물은 혼조세다. 오후 5시10분(미 중부시간) 현재 시카고상업거래소(CME)에서 나스닥100지수선물은 0.25포인트 오른 1801.50을 기록 중인 반면 S&P500지수선물은 0.60포인트 내린 1414.10을 나타내고 있다.
임지수기자 l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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