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은행연합회(회장 柳志昌) 와 21개 사원기관은 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체계적으로 수행함으로써 국가와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더욱 폭넓게 지원하기 위하여 올해 11월 13일부터 1주일간을「은행사회공헌활동주간」으로 제정하여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였다.
소외계층 지원, 환경보호등의 사회공헌활동분야에 총 20.1억원의 현금을 지원하고 21개 사원기관의 임직원* (93,543명)의 15%에 해당하는 14,610명이 참여하여55,639人時의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하였다.
이 기간 중 은행공동으로 정부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혼자사는 노인 가정’과 ‘조부모와 손자, 손녀만 사는 가정’ 5,750세대를 은행 본지점과 연결하여 “은행 사랑나눔 네트워크”를 만들고 5억원 상당의 월동생활용품(백미, 담요, 전기장판 등)과 함께 보살핌 봉사를 수행하고, 아울러, 환경보전에 대한 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은행 환경의 날(11월 18일)”을 제정하여 전국적으로 환경보전을 주제로 특별 행사를 펼쳤다.
앞으로도 전국은행연합회는'은행 사회공헌활동 강화, 사회공헌활동의 체계적 추진,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사회책임투자와 경영'이라는 3대 기본방향 아래 지역사회, 공익, 학술, 문화,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및 은행별로 사회공헌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그실적을'은행 사회공헌활동 보고서 표준안’에 따라 집계하여 연차보고서 형태로 공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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