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기상청은 6일 오전 9시 충남 부여ㆍ보령ㆍ서천에 호우주의보를 발령한 데 이어 오전 9시30분 제주 산간, 오전 10시 충북 충주ㆍ제천ㆍ단양에 각각 호우주의보를 내렸다.
충주ㆍ제천ㆍ단양에는 이날 오전 9시까지 최고 50mm의 비가 내렸고 7일 오전까지 60~12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제주 산간은 5~50mm의 강수량을 기록한 6일 밤까지 20~60mm가 더 내릴 전망이다.
호우특보는 이날 낮 광주, 호남, 부산, 울산, 경남지방에 이어 오후에는 대전, 충청 대부분 지방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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