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가 직영하는 온라인할인점, 인터파크 마트(http://mart.interpark.com)가 오프라인할인점보다 더 저렴한 최저가격을 제안하고 나섰다.
인터파크 마트는 기존에 오프라인 할인점에 가야 살 수 있던 냉장 냉동식품과 같은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6000여 가지의 생활필수품을 취급하는 온라인 할인점. ‘최저가격신고제’를 운영하는 이마트, 홈에버 등 오프라인 할인점보다 인터파크 마트는 더 싼 최저가에 제품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인터파크 마트는 오는 17일까지 개장 기념으로 ‘980원, 1,980원 균일가전’과 하나 더 주는 ‘1+1 행사’, 최대 50%할인 판매하는 ‘절반 할인 행사’ 등 다양한 개장 행사로 보다 저렴하게 장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980원 균일가전’에는 바나나(한송이), 백오이 3개, 참그린600g 등이 각각 980원, 배추 3포기, 양파 8개 등은 1,980원 균일가로 판매한다.
‘1+1 행사’에는 간고등어 2손(3,900원), 고구마 1kg(2,980원), 양념 소불고기 600g(7,980원), 피죤 1.8L(4,350원) 등 100여가지 품목이 하나사면 하나를 덤으로 주는 행사 중이다.
최대 50%할인 판매하는 ‘절반 할인행사’에는 기존가 10,980원인 한우 국거리용 목심300g이 5,980원, 삼겹살 구이용300g(기존가 4,880원)은 2,580원, 제주밀감 3.75kg(기존가 9,980원)은 3,580원으로 매우 저렴한 가격에 판매 중이다.
7만원 이상 구매고객 모두에게는 신라면(5입)과 짜파게티(5입)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 구매금액과 상관없이 첫 구매고객에게는 무료배송 쿠폰이 주어진다. (5만원 이상은 무료배송)
또, 12월 한달 동안 구매금액과 상관없이 모든 구매고객에게 움트리 쇠고기 볶음 고추장을 무료로 제공한다.
인터파크 마트의 이헌범 상무는, “유통단계를 축소한 직매입으로 중간마진을 줄이고 판촉직원 파견 비용 등도 절감하여 고객에게 좋은 물건을 오프라인 할인점보다 더 저렴하게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인터파크가 100% 직매입하는 직영 매장이기 때문에 제품의 신뢰도도 제고했다”며, “철저한 품질관리와 보관, 제품에 따라 품질보증서와 함께 유통 과정을 동영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저렴하게 제공하여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할인폭이 큰 행사를 상시적으로 진행하여 인터넷 장보기의 재미도 제공하는 부가 서비스를 늘려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신선식품,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취급하는 '인터파크 마트(http://mart.interpark.com)'는 인터파크가 직영하는 온라인할인점으로 12월 1일 오픈. 국내 최초로 인터넷쇼핑몰을 열었던 인터파크가 또다시 최초로 본격적인 온라인 할인점 시대를 열었다.
온라인 쇼핑몰 최초로 오픈마켓 형태의 중개형 방식을 배제하고 자체 물류센터에서 100% 직매입하는 방식으로 상품의 질과 신뢰도를 높인 식품, 생활용품(grocery) 전문매장이다.
인터파크 마트는 ▲오프라인 할인점 대비 최저가격 제공 ▲온라인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용량과 상품개발, ▲원스톱 쇼핑 가능한 6000여가지 상품구색 등이 강점이다. 특히, 할인점에 가는 수고로움을 덜어주는 이동의 편리성 때문에 장볼 시간이 없는 바쁜 맞벌이 부부와 2,30대 주부, 싱글 직장인에게 호응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인터파크 측은 이번 마트사업 개시와 관련해, “우리나라의 온라인 식품, 생활용품 시장은 현재 도입단계이지만 앞으로 온라인 시장의 흐름이 패션에서 식품분야로 이동할 것으로 진단, 온라인 장보기를 원하는 고객 니즈에 충분히 부합하는 대안이 없었으나 인터파크 마트가 새로운 대안이 될 것”이라고 사업취지를 설명했다.
현재 인터넷쇼핑몰에서 식품, 생활용품 관련 시장은 도입 단계. 매년 식료품비가 점점 증가하는 추세로 전체 그로서리 시장규모는 2010년에 약 77조원으로 전망, 온라인 시장규모는 올해 약 2.7조원에서 2010년까지 7.6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인터파크 마트는 2010년 1조원의 판매액으로 시장의 13.1%를 점유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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