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3명중 1명만 점심후 양치질

  • 등록 2006.12.06 11: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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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전국 389명 대학생 대상 설문조사]

우리나라 대학생 3명중 1명만이 점심식사후 양치질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휴대용 캡슐치약 '덴포'의 유통회사인 진보(www.den-po.net, 대표 윤선민)가 전국대학생 YLC 연합 MT에 참가한 전국 53개 대학생 총 38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6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61%가 평상시 치약칫솔을 휴대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점심식사 후에 양치질을 잘하고 있다고 답한 대학생은 전체 응답자 중 30%에 그쳤다.

점심식사 후 양치질을 거르는 이유에 대해서는 치약 칫솔을 휴대하는 것이 불편하다는 응답이 38%로 가장 많았으며, 습관적으로라는 응답이 27.7%로 나타났다. 이밖에 귀찮아서(19%), 시간부족(17%) 등을 들었다.

양치질을 대신하는 방법은 '껌 이용'이 34%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가그린 이용'(30%), '물로 헹군다'(24%), '커피로 입냄새 제거(9%)등 다양한 응답이 나타났다.

지금까지 사용해 본 휴대용 구강제품을 묻는 질문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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