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오는 7일 수공 대강당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전국유역조사'라는 주제로 한강, 낙동강 등 5대강 유역에 대한 유역조사 성과발표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5대강 유역의 기본현황, 수리·수문, 이수, 치수, 환경생태 등 조사성과를 발표하고 성과의 활용방안 및 유역조사의 향후 지속시행계획 등에 대해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어 주요 조사성과 및 자료에 대한 사진 전시와 홍보영상 상영 등 전시행사도 병행할 예정이다. 유역조사는 하천법에 근거, 하천관리와 각종 수자원계획의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조사한다.
건교부는 내년부터 그동안의 유역조사 성과를 조사항목에 따라 1년, 5년, 10년 주기로 갱신해 최신의 유역정보를 온라인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문성일기자 ssamdd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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