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드(koid), 창립 6주년 맞아 소비자 불만 자율관리 프로그램(CCMS) 도입 선포

  • 등록 2007.06.26 08: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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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생활정보기업 코이드(koid, 대표이사 박종수)가 6월 27일 창립 6주년을 맞아, 소비자 불만 자율관리 프로그램(Consumer Complaints Management System, 이하 CCMS)을 도입한다고 선포했다. 코이드는 CCMS 선포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고객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고객 감동을 창출하는 신뢰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을 선언했다.

CCMS란 고객불만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고객 불만이 제기될 경우 소비자보호원과 같은 정부기구 개입 없이, 기업과 소비자가 자율적으로 해결하는 제도이다. 코이드는 이 제도의 도입을 통해, 고객 불만을 최소화하고 기업 신뢰도를 향상시키는데 전사적 역량을 집중시키기로 했다.

코이드는 구축단계인 2007년도 하반기부터 자율관리 방침을 대내외 천명한 후에 조직내부의 자율관리자를 임명하고 자율관리 실행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실행단계인 2008년도에는 소비자 사전예방 활동 및 사후 구제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해나가고, 업무프로세스를 더욱 고객중심적으로 개선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박종수 대표이사는 “고객만족경영은 기업의 생존을 걸고 반드시 구현해야 하는 대명제”라며, “CCMS 도입을 통해, 고객중심, 고객지향적 마인드로 회사와 고객의 가치가 함께 증대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코이드는 창립 6주년을 기념하여 사내 방송을 개시하였는데, 박종수 사장의 기념사를 영상으로 제작하여 각 본부의 사원들이 방송을 통해 창립 기념식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앞으로 사내방송을 통해 사내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와 내부 임직원 관계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코이드는 지난 2001년 KT로부터 분사한 이래, 주력 사업인 114 번호 안내 서비스의 질 향상, 콜센터 아웃소싱, 스피크114(www.speak114.co.kr) 전화영어 등 신규 사업들을 잇달아 성공시키며, 연 매출 20% 이상의 고속 성장을 하고 있다. 창립 6주년인 2007년부터는 IT 신 사업을 확장하고, 해외 사업에 진출하며 ‘생활 정보의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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