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3분기 노동생산성 조정치가 0.2% 증가해 전문가 예상치 (0.5%)를 하회했다고 5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지난달 발표된 예비치는 제자리 걸음이었으나 그보다는 높아진 것이다.
노동비용 조정치는 긍정적이다. 3분기 노동비용은 2.3% 늘어 예비치(3.8%)는 물론 전문가 예상치(3.2%)도 하회했다.
노동생산성 증가율이 예비치보다 소폭 상승했고, 노동비용 상승률은 하락해 나름대로 긍정적인 모습이다.
정재형기자 ddot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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