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가 말하는 BB크림의 오해와 진실

  • 등록 2007.06.25 14: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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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중 기능성과 남성용 등 다양한 비비크림을 보유하고 있는 SKIN79에서는 비비크림을 바로 알고 사용하면 트렌드인 생얼, 물광 메이크업은 물론 깨끗하고 자연스러운 피부를 표현할 수 있고 더운 여름 간단한 스킨케어까지 원스텝으로 가능하다고 말했다.

▷ 비비크림은 트러블을 유발시키거나 악화시킨다?

비비크림은 피부과에서 필링시술 후 피부를 보호하고 재생을 도와주게끔 만들어진 화장품이므로 비비크림만으로 트러블을 유발시키지는 않는다. 그러나 대부분의 화장품이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는 인자를 가지고 있으므로 본인의 피부를 알고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가 민감한 소비자라면 오일프리타입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만약의 경우를 위해 귀 뒤쪽에 패치테스트를 해 본 후 사용하기를 권한다.

▷ 비비크림 자외선 차단에 대한 허와 실

여름시즌을 맞아 자외선차단 기능을 추가한 비비크림이 쏟아지고 있다. 식약청에서 인증 받은 비비크림이라면 선크림의 효과와 동일하다고 보면 된다. SPF는 선번의 원인이 되는 UVB를 차단하고 PA는 광노화의 원인이 되는 UVA를 차단한다. 도심 속에서는 SPF20~27, PA++ 정도면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으며 수시로 덧바르면 더 효율적이다. 다만 장시간 강렬한 자외선에 노출될 경우에는 높은 자외선차단지수를 가진 제품을 따로 발라주는 것이 좋다.

▷ 비비크림에 들어 있는 기능성, 어디까지 믿을 수 있나?

현재 식약청에서는 화장품에 대해 기능은 ‘자외선차단, 미백, 주름 개선’ 총 3가지만 공식적으로 인증해 준다. 식약청 인증이라고 되어 있다면 믿고 사용해도 된다. 그러나 비비크림은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지만 미백, 주름개선의 집중관리 시스템이 아니므로 집중 관리를 원할 경우에는 집중 트리트먼트 제품을 따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 비비크림도 계절별로 따로 있다?

여름과 겨울의 피부 상태가 변하므로 계절에 맞는 화장품을 선택해야 한다. 비비크림 또한 계절에 맞는 비비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름 비비크림은 ‘자외선 차단효과 SPF20 PA++이상, 피지 컨트롤, 얇게 펴 발리는 것’을 선택하고 자신의 피부상태를 고려하여 선택하는 것이 좋다. 겨울에는 유분과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재생효과가 있어 바르고 자는 것이 좋다?

비비크림은 피부에 보습과 영양을 공급하는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비비크림의 경우 자외선차단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반드시 이중세안을 해주는 것이 좋다. 비비크림 사용 후 트러블 발생을 호소하는 고객들 중 비비크림을 재생크림으로 오인하여 바르고 자는 경우가 많았다.

스킨79 상품개발실에서는 “비비크림에 의한 색소침착이나 트러블 발생을 우려하는 소비자상담을 가끔 받고 있다”며 “피지분비가 왕성한 여름철에는 비비크림뿐 아니라 모든 화장품 사용에서 철저한 클렌징과 나이트 케어가 필요하고, 이를 철저하게 지킨다면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문의:SKIN79 1544 -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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