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져 가는 6.25사변...
육군3사총동문회(회장 김진옥)에서는 점차 잊혀져 가는 6.25전쟁의 실상을 되새기고 안보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전쟁 참전의 영웅인 초대 대한민국 육군대장인 백선엽(88세)장군을 초청하여 6.25영웅담을 듣고 서부전선 격전지를 방문하는 등 안보결의 대회를 갖는다.
또한, 3사총동문회에서는 이날 강연회를 마치고 특별히 안보의식을 다지기 위해 제3땅굴(문산)과 서부전선 도라OP 등 격전지를 방문하고 호국선열들을 위한 헌화와 참배를 한 후 통일안보결의대회와 토론회를 갖고 군부대에서 병영체험을 한뒤 다음날 6.25행사장인 장충체육관에 참관한다고 한다.
특히, 이번행사는 155마일 휴전선 통일안보 대장정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행사로 서부전선인 임진각에서 동부전선 철책끝까지 도보행군으로 가족도 참여하는 대규모 안보행사를 연내안에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 6.25 안보 강좌
- 일 시 : 2007년 6월 24일(일) 08:30~09:30(1시간)
- 장 소 :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 연 사 : 한국전쟁의 영웅 예비역 대장 백선엽
- 주 관 : 대한민국 육군 3사관학교 총동문회
- 대 상 : 육군3사총동문회 회장단 90여명
※ 일반인도 일부 강연회 참석
■ 육군 3사관학교 소개
육군 3사관학교는 1968년 1월 21일 청와대 무장공비 침투사건을 계기로 적보다 월등한 정예장교 양성을 목표로 1968년 10월 15일 창설 되었으며 조국 · 명예 · 충용 의 정신으로 앙케전투의 영웅 이무표소위등 군의 중추 적 간성을 배출했으며 현재는 소위에서 대장까지 진출하였고 100여명이 넘는 장군이 탄생하였다.
■ 육군 3사관학교 총동문회 현황
육군 3사관학교 총동문회는 1992년 8월 29일 설립되어 3사 성우회, 3사안보연구소,3사사회복지재단등을 발족하였으며 현재는 8대 회장(김진옥 4기)으로 16개 광역시도및 126개 시, 군, 구 동문회가 조직되어 있으며 14만명의 동문회원으로 전 장교출신의 52%를 차지하고 있고 사회각층에 서도 지도층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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