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사장 김재현, www.iklc.co.kr)는 전주과학산업연구단지 16.2천평에 대해 장기임대공급을 추진, 26일부터 입주청약을 접수한다고 21일 밝혔다.
전주과학산업연구단지는 현대자동차(주) 와 LS전선(주)등 대기업이 입주해 있어 관련 부품업체등의 입주가 활발히 진행중이며, 창업기업 및 중소기업등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금번에 임대공급하는 산업시설용지는 연간 임대료가 평당 3,500원으로 저렴할 뿐만 아니라 임대기간이 50년의 장기이다.
입주청약은‘07.6.26(화)~6.28(목)까지 이며 입주심사기관에 입주가능 업종 여부를 확인한 후 토지공사 해당 지역본부 청약접수처에 소정서류를 구비하여 접수하면 된다.
입주업체 선정은 창업기업, 수도권이전기업 순으로 입주우선순위가 부여되고 필지별 추첨에 의하여 입주대상기업을 결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토지공사 홈페이지( www.iklc.co.kr )을 참조하거나 토지공사 해당지역본부 청약접수처에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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