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베라와 함께하는 자연을 꿈꾸는 수요 음악회

  • 등록 2007.06.18 11: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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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밤, 시원한 야외 공연장에서 신나는 리듬과 재밌는 요들송을 온 가족이 함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공연이 있다.

천연물 글로벌 기업 유니베라(www.univera.com)는 6월20일 오후7시30분, 성수동 소재의 유니베라 에코넷 센터 야외 공연장에서 ‘Heal The World’라는 슬로건 아래 제 12회 ‘자연을 꿈꾸는 수요 음악회’를 개최한다.

‘신나는 리듬! 재밌는 요들송 - 송승환의 난타/알핀로제’로 이름 붙여진 이번 수요음악회에는 세계적인 ‘Non-Verbal Performance’ 난타 하이라이트 공연과 알핀로제의 스위스 민요인 요들과 유럽풍 요들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사물놀이 리듬을 소재로 주방에서 네 명의 요리사가 요리를 만드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해프닝을 엮은 난타 하이라이트 공연은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또 알프스 산록에 피는 장미의 이름에서 따온 알핀로제는 스위스 민요인 요들과 유럽풍 요들, 서구의 웨스트 풍 요들 및 가요와 팝송을 요들과 접목 시킨 공연으로 다양한 요들송의 세계로 빠져들 수 있는 환상적인 공연이 될 것이다.

아울러 공연 중간에 가족, 연인들에게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깜짝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신청은 19일 오후 2시까지 이메일(jhj0327@univera.com)로 접수하면 되며 신청자 중 한 명을 선정해 사연을 전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가 진행된다.

2005년 9월 문화 공헌 일환으로 시작된 이래 12번째를 맞는 유니베라의 수요음악회는 직원 및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성수동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 활동으로 자리잡았다. 또 지난 2년여간 동물원, 대니정, 유진박&진보라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수요음악회는 ‘자연의 혜택을 인류에게’란 유니베라의 슬로건에 걸맞게 몸도 마음도 건강해질 수 있는 예술적 품격을 갖춘 공연만을 엄선해 진행하고 있다.

수요음악회을 기획한 유니베라 마케팅팀 관계자는 “1976년 창립 이래 인류 건강을 위해 노력해온 유니베라는 건강한 기업 운영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해 왔다”며 “기업의 사회 공헌 활동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점에서 지역 사회, 지역 주민을 위한 콘서트는 작은 실천”이라고 밝혔다. 유니베라는 올해로 사명을 바꾼 지 1주년을 맞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보다 적극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해나갈 계획이다.

유니베라의 수요 음악회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공연장을 찾아와서 관람할 수 있으며, 음악회 시작 1시간 전에는 유니베라 사옥에 조성된 ‘꿈꾸는 정원’에서 간단한 다과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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