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종합건설사업소,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나브로 혁신 포럼' 개최

  • 등록 2007.06.17 14: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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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종합건설사업소(소장 이종모)는 2007. 6. 15(금) 14:00 종합건설사업소 회의실에서 본소 및 지소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나브로 혁신포럼」을 개최하였다.

시나브로 혁신동아리는 금년 2월에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디딤돌, 도로지킴이 등 실과별로 총 7개팀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팀에서 지금까지 발굴한 과제에 대해서 사례발표와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발표된 주요사례는 중소벤처기업 유치확대를 위한 기술직 공무원지원단 구성운영, 중소기업-도청간 멘토링제도 확립, 건설용어 순화로 현장환경 개선, 체납세 징수 민간인 도우미 활용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여 눈길을 끌었다.

※ 시나브로 혁신 동아리 : 7개팀 56명 구성
- 디딤돌, 도로지킴이, 일터사랑, 맹글자일자리, 드림로드, 북부사랑, one&one

포럼을 통해 제시된 우수사례에 대해서는 세부적으로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도정에 반영하는 등 실질적인 실천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한편 이종모 소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경제살리기 및 일자리 창출이 경북도정의 최대 과제인 만큼 공직자들의 일자리창출을 위한 혁신적인 마인드가 필요하다고 주문하고 전 공직자의 혼신의 노력을 당부했다.

종합건설사업소는 지난해「도로와 사람들」혁신동아리를 만들어 활발하게 운영한 결과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금년 2월에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시나브로」혁신 동아리를 만들어 의욕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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