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펀드, 예당 158만주 처분

  • 등록 2006.12.05 1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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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투자자문사인 오펜하이머 펀드는 5일 장내 매도를 통해 예당엔터테인먼트의 주식 158만2454주를 처분, 지분율이 12.55%에서 4.51%로 8.04%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홍혜영기자 bigy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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