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는 봄철산불 및 조림 등 춘기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6.13일 한국지방분권아카데미(도립춘천수렵장)에서 시·군 산림과장 등 산림관계관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림관계관 연찬회를 개최하여 봄철산불 등 춘기사업의 성과와 미흡사례 등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시책에 반영키로 하였다.
강원도에 따르면 금번 산림관계관 연찬회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대형산불 Zero」를 이룬성과를 도 및 시·군에서 발표하고 아직도 근절되지 않고 있는 야간의 방화성 산불 등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등을 집중 토론 할 계획이다.
지난해 평창·인제지역의 집중호우에 따른 산림복구 추진상황과 앞으로 다가올 장마기에 대비한 산림재해예방대책을 중점 토론키로 하였다.
강원도 관계자는 금번 연찬회에서는 사업별로 우수사례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산림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강원산림을 이용한 도민의 「삶의 질 일등도 실현」과 「강원산림의 보전과 가치제고」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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