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證, CMA 25만계좌 돌파..금리 0.1% 인상

  • 등록 2007.06.13 11: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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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성호기자]미래에셋증권(사장 최현만)은 '미래에셋 자산관리CMA’가 누적 계좌수 25만계좌를 돌파했다며 이를 기념해 13일부터 CMA금리를 0.1% 인상한다고 밝혔다.

미래에셋 자산관리CMA는 작년 10월16일 첫 출시 후 239일(165 영업일)만인 6월12일 누적으로 25만1301계좌를 기록, 25만계좌를 돌파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를 기념해 13일부터 기존 4.2~4.4%에 이르던 CMA 금리를 각각 0.1%씩 인상해 4.3~4.5%로 조정하기로 했다.

서유석 리테일사업부 대표는 "기존 CMA들이 제시하는 은행대비 수익성 우위와 편의성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한 계좌에서 주식거래는 물론 미래에셋의 우수한 펀드 상품 및 채권, ELS, 신탁상품까지 거래가 가능해 다양한 투자 포트폴리오를 원스톱 서비스로 만날 수 있는 장점이 고객들에게 호응을 얻은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LG카드와 제휴한 체크카드로 펀드거래, 주식거래, 은행 CD기를 통한 입·출금은 물론, 계좌의 잔고 내에서 전국 및 해외 신용카드 가맹점을 이용한 물품 구매가 가능하다. 또, CMA 계좌를 열기위해 영업점을 방문하기가 번거러운 기존 미래에셋증권 고객은 휴대폰으로 CMA 신청이 가능하다.

김성호기자 shkim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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