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M(Unified Threat Management, 통합 위협 관리) 솔루션의 개척자이자 마켓 리더인 포티넷 코리아(지사장 이상준, www.fortinet.co.kr)는 부산·경남 지역 대표 채널인 KNN(www.knn.co.kr)에 업계 최고성능의 UTM 장비인, 포티게이트-800, 300A와 포티애널라이저-100A 의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KNN 보안 시스템은 기본적인 방화벽과 침입 방지 기능만 제공할 뿐 날로 지능화 되고 있는 맬웨어 위협에 대처하는데 있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KNN은 자사의 네트워크를 보호하고, TV 생방송 및 라디오 방송 등과 같은 공공 온라인 서비스를 보호 할 수 있는 솔루션 도입을 고려하게 되었다. 특히 방송 중단 등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여 안정적인 방송을 제공할 수 있는 뛰어난 성능의 보안 솔루션을 필요로 하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자사의 네트워크 트래픽에 대한 모니터링 및 분석을 통해 보안 수준을 평가 할 수 있는 뛰어난 기능의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을 찾고 있었다.
이에 KNN은 이러한 보안 위협에 전방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보안 제품을 검토하기에 이르렀다. 다양한 제품을 비교 검토한 결과, KNN은 이와 같은 요구 조건을 가장 잘 충족 시킬 수 있는 포티게이트 UTM 제품과 포티애널라이저-100A 모니터링 및 분석 시스템을 선택했다. 현재 포티게이트-800은 KNN의 홈페이지 서버와 방송 스트리밍 서버가 있는 데이터센터에, 포티게이트-300A와 포티애널라이저-100B는 KNN 방송국 내에 각각 구축됐다.
KNN 방송지원부 R&D 기술팀의 정석현 차장은 “기존 방화벽 시스템은 새로운 유형의 악성 소프트웨어와 혼합 위협으로부터 완벽한 보호를 제공하기에 부족함이 많았으며, 시스템 감염 시 감염 출처에 대한 명확한 파악이 어려워 반복적인 공격이 발생하곤 했다”며, “하지만 포티넷 솔루션은 보다 다양한 형태의 보안 위협을 처리 할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트래픽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해 주어 정밀 분석 및 응답 절차 개발에 있어 매우 유용하다”고 선택 배경을 밝혔다.
이번에 KNN에 도입된 포티게이트 시리즈는 ASIC 기반의 하드웨어 통합 플랫폼으로,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 단계에서 외부로부터의 네트워크에 대한 바이러스, 웜 공격을 차단해주며 방화벽, SSL/IPSec VPN, IPS, IDS, 콘텐츠 필러팅, 트래픽 세이핑, 이메일 필터링 등의 통합 기능들을 하나의 엔진에서 지원하는 유일한 차세대 통합 보안 솔루션이다.
또한 실시간 네트워크 로깅, 분석 및 리포팅 시스템인 포티애널라이저 제품군은, 포티넷 장비와 써드 파티 장비로부터 네트워크 트래픽, 이벤트, 바이러스, 공격, 웹 콘텐트, 이메일 정보 등과 같은 로그 데이터를 안전하게 취합해 주는 전용 네트워크 하드웨어 솔루션 시리즈이다. 포티애널라이저는 다양한 표준 레포트 및 고유 레포트에 필요한 유연성을 제공해 준다.
포티넷 코리아의 이상준 지사장은 “KNN을 비롯하여 여러 방송 기관들에게 있어서 정확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라며, “KNN이 필요로 하던 뛰어난 수준의 보안 및 성능 문제를 해결하는데 포티넷이 일조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포티게이트 UTM 장비의 공급은 포티넷의 협력사인 나노폴(www.nanopol.co.kr)을 통해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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