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 1년만에 9만원 회복

  • 등록 2007.06.12 16: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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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규창기자][저평가 매력 부각.. 증시 조정중 상승]

GS홈쇼핑이 저평가 종목으로 부각되며 최근 증시의 조정중에도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GS홈쇼핑은 12일 장중 주가가 9만16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한 뒤 전날 종가보다 300원 오른 9만원으로 장을 마쳤다. GS홈쇼핑은 2006년 4월 이후 1년여 만에 처음으로 9만원대 종가를 기록했다.

GS홈쇼핑은 그동안 계속된 강세장에서 소외됐던 이유로 얼마 남지 않은 저평가 우량주로 인식되고 있다.

증권사들도 이달 들어 GS홈쇼핑이 소매유통업종 내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주가수익비율을 기록하는 등 저평가돼있다며 잇따라 '매수' 추천을 했다. 8일 굿모닝신한증권이 8만8000원에서 12만2000원으로 목표가를 올힌 데 이어 11일 NH투자증권이 8만7600원에서 10만6000원으로, SG증권이 9만원에서 11만원으로 목표가를 상향 조정했다.


이규창기자 r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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