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군인의 취업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사회와 기업이 원하는 기업문화이해 등 사회적응력을 배양하여 성공적인 사회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6.12일 대전제대군인지원센터(센터장 박희철)에서 5년이상 중·장기복무 제대군인(V-net 회원) 30여명을 초청「제대군인 취업 Work-Shop」을 개최하였다.
이 행사는 전국에서 두 번째로 문을 연 대전제대군인지원센터(4.20)를 기념해 “군과 기업의 직무특성 차이 이해와 제대군인 맞춤형 취업전략”에 초점을 맞춰 계획되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박희철 센터장의 “보훈제도 소개”, 이은주(삼성생명) 강사가 “제대군인의 생활안정과 재테크전략의 향상”에 대해 특별 강의하고 이어서 JM 박정숙 실장이 “취업전략 및 이력서 작성, 면접 클리닉”에 대해 현장의 생생한 취업전략 노하우를 전달하였다.
박희철 센터장은 “제대군인들은 군이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오랫동안 생활하여 사회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다”고 말하고 “사회적응력이 부족한 제대군인들에게 군복무 경력, 기술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제2의 인생설계를 지원하고 있으며, 조기에 성공적인 사회정착을 위해 차별화된 정보제공 및 맞춤형 취업전략을 펼쳐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제대군인지원센터는 지난 4월 20일 대전 동아빌딩 10층(동서로 네거리, 지하철 오룡역 1번출구)에서 개소하여 제대군인들의 길잡이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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