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핑업' 해외호평 찬사 일색 "Two Thumbs Up!"

  • 등록 2007.06.11 17: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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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을 시원하게 해줄 ‘쿨 & 펀’ 무비 <서핑업>이 새로운 형식과 스타일로 미국에서 공개되자마자 반응이 뜨겁다. <서핑업>은 ‘세계 최초로 서핑을 시작한 것은 펭귄’이라는 사실(?)을 소재로 전설적인 서퍼 펭귄 ‘빅Z’처럼 되고싶은 ‘코디’의 도전과 모험을 리얼리티 쇼 스타일로 그린 어드벤쳐 코미디 애니메이션 이다.

“완벽한 10점 만점”, “놀라울 따름”… 평단의 호평일색

<서핑업>은 여름철 스포츠의 대명사 ‘서핑’을 소재로 한 3D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로 물과 파도를 풀 CGI 기술로 완성시킨 괄목할만한 기술적인 성과 이외에도 지구상에서 가장 추운 남극에 사는 펭귄이 열대섬에서 서핑대회를 펼친다는 기발한 설정과, 마치 ‘도전 슈퍼모델!’ 같은 리얼리티 쇼를 보는 듯한 생생함이 관객을 사로잡는다는 것이 것이 중평. 엄지손가락 두개를 치켜세우며 좋은 영화를 추천하기로 유명한 ‘에버트 & 로퍼’ 콤비는 관객과 함께 “TWO THUMBS UP”으로 평가했고, 롤링 스톤의 피터 트레버스 역시 “파도처럼 밀려오는 스릴과 웃음”이란 문구로 호평했다. CBS-TV의 마크 알렌은 “놀랍다(Awesome)”는 소감을 밝힌 뒤 “역대 애니메이션 중 가장 독창적이며 놀라운 비주얼과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즐길 거리로 가득한 작품”이라고 극찬했다. 시카고 선타임즈의 테레사 부다시 역시 “애니메이션계의 새로운 경향”이라며 작품의 새로운 스타일을 높이샀고 FOX-TV의 션 에드워즈는 아예 “완벽한 10점 만점”이라며 “시종일관 재밌고 놀라운 작품, 올여름 가장 쿨한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여지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식과 스타일, 놀라운 기술로 완성된 <서핑업>은 지난 6월 8일개봉과 동시에 <슈렉3>를 누르고 주말에만 1천 8백만달러가 넘는 흥행수익을 올렸으며, 새로운 형식과 스타일로 애니메이션으로는 이례적으로 관객과 평단 모두에서 오락성은 물론 완성도에서도 만점에 가까운 호응을 받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름다운 3D 비쥬얼과 쿨하고 세련된 유머의 완벽한 조화

<서핑업>에 대한 평가가 호의 수준을 넘어 만장일치에 가까운 호평을 얻어낸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토이 스토리2>, <타잔>을 감독했던 애쉬 브래넌과 크리스 벅이 감독을 맡은 이 영화는 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야심작으로 가족관객은 물론 성인관객에게도 어필하는 세련된 유머, 기발한 스토리와 함께 어떤 3D 애니메이션도 완벽하게 보여줄 수 없었던 물과 파도를 아예 전면에 내세워 실사와 구분할 수 없는 최첨단 CGI 기술의 높은 완성도가 성공의 비결로 손꼽히고 있다. 실제 파도와 구별할 수 없을 만큼 자연스럽게 일렁이는 해변에서부터, 거칠게 몰아치는 거대한 파도 사이를 유유히 가르는 화려한 서핑 액션을 선보이는 펭귄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만들어낸 비주얼은 애니메이션이라고 믿을 수 없을 만큼 정교하게 스크린에 구현되었다. 여기에 가상의 파라다이스 섬 ‘펭구 아일랜드’의 모델이 된 타히티의 아름다운 해변의 경관과 함께, 쿨한 캐릭터들의 유머와 스포츠 엔터테인먼트의 현실을 살짝 꼬집는 위트까지 곁들여 관객들에게 기분좋은 웃음을 선사한다. 미국의 ‘The Movie Network’가 ‘올여름 신나게 웃고싶다면 <서핑업>을 보고 또 보라’며 아낌없는 강추 멘트를 날렸을 정도.

유난히 무더운 올해 여름, ‘베스트 바캉스 무비’로 손꼽히고 있는 <서핑업>은 최고의 서핑 스타를 꿈꾸는 자신만만한 틴에이져 펭귄 ‘코디’의 도전과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해외 평단의 폭발적인 반응과 찬사 속에 올 8월 9일, 국내관객들에게 가장 ‘쿨 & 펀’ 애니메이션으로 다가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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