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과학연구원 정광화 원장 등 표준연 간부와 직원 20여 명이 11일(월요일) 오전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대전 국립현충원을 찾았다.
이날 현충원 참배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와 그 가족들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최소한의 예우를 갖추자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한편, 표준연은 현충일 당일 교통 혼잡과 유가족 및 참배객들이 좀 더 엄숙하고 정결한 분위기에서 참배를 드릴 수 있도록 배려해 6월 11일(월요일) 대전 국립현충원을 찾게 되었다.
표준연에서 정원장을 비롯한 간부, 직원들이 함께 대전 국립현충원을 찾은 것은 이번이 세 번째로, 올해 1월에도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나라 과학기술계의 새로운 출발과 발전을 기원하며 대전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한 바 있다.
한편, 표준연 정광화 원장은 태극기를 보면서 내리는 결정들이 태극기의 정신에서 벗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집무실 한쪽 벽면에 대형 태극기를 걸어 화제를 모으기도 하였다.
또한 매년 호국보훈의 달 6월에는 연구소 내 국가보훈대상자를 초대해 오찬행사를 마련하여 그들을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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