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미세계>를 통해 누구나 비행체험을 만끽할 수 있다.
CJ인터넷(대표이사 정영종)이 서비스하고 완미시공(사장 츠위펑:池宇峰)이 개발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완미세계>가 현존 최고의 자유비행시스템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자유비행시스템은 원하는 곳을 어디든지 무한고도로 날아 갈 수 있는 방식으로 풀 3D 그래픽을 통해 실제 비행과 같은 체험을 가능하도록 원근 및 고저 표현에 완벽을 기했다.
<완미세계>에 등장하는 총 3개 종족 중 신족은 처음부터 비행이 가능하며, 선천적 비행 능력이 없는 인간과 야수 종족은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비행 도구인 칼과 날짐승을 타고 날을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게 된다.
특히, 비행 기능이 존재함에 따라, ‘창공의 성’과 ‘공중사원’ 등 독특한 공중 지형지물이 게임 내에 마련돼 눈앞의 높은 건물과 다양한 지형 위를 날아오르는 무한자유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연인과 함께 날 수 있는 동반비행 기능도 마련돼 있다.
현실에서 멋진 스포츠카로 아름다운 여인의 넋을 빼앗듯 <완미세계>에서는 잘빠진 비행 도구들로 연인을 사로잡을 수 있다. 반드시 남녀 커플이 탑승해야 하며, 안아 들고 이동이 가능하다.
비행 도구들로는 신족은 박쥐와 나비, 뼈 날개가 있고 야수 종족은 대형 거위와 대형 까마귀, 불사조가 인간은 화려한 모습의 각종 대형 검들이 존재한다.
비행 도구는 다양한 재료들을 수집 한 후 상점을 통해 조립을 하면 얻을 수 있다.
고소공포증을 경험하게 될 지도 모를 <완미세계>의 자유비행시스템은 올 여름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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