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투자증권은 5일 코아로직의 안정적인 영업이익률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1000원을 유지했다.
김운호 푸르덴셜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아로직의 4분기 매출액은 3분기대비 2.2% 감소한 497억원으로 예상된다"며 "4분기 삼성전자 휴대폰 생산량이 3분기와 대동소이하고, 뮤직폰의 진출이 지연되었다는 것이 그 이유"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코아로직의 4분기 영업이익률도 3분기대비 소폭 하락한 16.1%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코아로직이 2007년에도 성장세를 지속하겠지만 엠텍비젼, 텔레칩스 등 경쟁사의 진출로 증가율은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휴대폰의 멀티미디어 추세에 따른 지속적인 수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성장 가능성, 지속적인 제품믹스를 통한 안정적인 영업이익률 전망 등으로 코아로직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송선옥기자 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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