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전필수기자]대신증권은 4일 자사의 MMF형 CMA에 새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타 금융기관 이체 수수료를 아무런 조건이 없이 완전히 무제한 면제해주는 서비스를 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또, 우리은행 CD기에서 출금을 할 때도 영업시간 이나 영업외 시간 모두 출금수수료를 면제해주고, 국민은행 CD기에서 영업시간에 출금을 할 때 출금수수료도 완전 면제해준다.
지금까지는 CMA가입고객이 적립식 펀드에 들거나, 급여이체를 신청하는 등 일정한 수준의 조건을 충족해야만 이체수수료를 내지 않았다.
대신 CMA는 은행보통예금 기능과 자금결제 기능을 갖고 있어 급여이체와 자동이체, 정기송금 등 타 금융으로의 이체거래는 물론 카드결제, 공과금 자동납부 등도 손쉽게 할 수 있다.
대신 CMA에 가입하려면 대신증권 영업점을 방문, CMA약정을 체결하면 된다.
전필수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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