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김능현기자]미국의 4월 건설지출이 예상과 달리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미 상무부는 4월 건설지출이 전월대비 0.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변동이 없을 것으로 예상했었다.
주택건설이 줄어든 반면 공장 및 사무실 건설은 늘어났다.
민간 주거건설 지출은 전월보다 1% 줄었다. 2달 연속 감소세다. 비주거건설지출과 공공건설지출은 각각 1.1%, 0.7% 늘었다.
김능현기자 nhkimc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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