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원, 패소로 원고에 110억 지급

  • 등록 2007.05.31 17:31:09
크게보기

[머니투데이 전필수기자]현원은 전 대표이사의 횡령과 배임과 관련해 이용석씨 외 20인이 제기한 소송에서 패소, 110억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31일 공시했다.

이 소송은 전대표이사인 조재호 및 실질적 사주에 의해 횡령 및 배임행위가 발생함에 따라 제기됐다.

현원은 이 건과 관련해 올해 결산에서 비용으로 인식할 예정이다.




전필수기자 philsu@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 (주)인싸잇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1층 | 대표전화 : 02-6959-7780, Fax) 02-6959-7781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