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를 맞아 게임주가 긍정적인 주가흐름을 보이고 있다.
오후 2시41분 현재 웹젠은 2.09%오른 1만2200원을 기록하며 사흘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빛소프트도 3.68%오른 9850원으로 1만원 진입을 노리고 있다.
웹젠은 자사가 투자한 게임온이 일본 장외주식시장인 '마더스'에 상장하면서 기대감을 받는 모습이다. 게임온은 웹젠의 '뮤'등 온라인 게임을 운영하고 있다.
다만 게임 대장주 엔씨소프트는 나흘만에 0.67% 하락만전했다. 전일까지 사흘연속 오르던 엔씨소프트는 6만원 진입을 앞두고 숨고르기가 진행되는 모습이다.
CLSA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엔씨소프트의 차기 기대작인 아이온의 수익전망을 당초 570억원에서 420억원으로 하향조정했다.
김동하기자 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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