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섬유분과는 제5차 협상 기간 중인 12. 8에 워싱턴D.C에서 별도로 협상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협상은 그 동안 실무협상에서 이견차를 좁히지 못한 것에 기인한 것으로 협상의 모멘텀 회복을 위해 양국이 고위급 회담의 필요성을 공감하였다. 한국에서는 산자부 이재훈 산업정책본부장이, 미국에서는 미국무역대표부(USTR) 쿠젠베리(Scott Quesenberry) 수석섬유협상관이 5차 섬유협상을 주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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