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GX 인터내셔널(대표 종 조셉 김)는 오늘 미국 VGX파마수티컬스사와 신약개발에 관한 MOU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본 MOU에 따르면 VGX 인터내셔널은 혁신적인 신약인 VGX-1027 에 대한 제1형 당뇨치료제의 글로벌 독점 연구개발과 임상진행 및 판매권을 VGXI가 가지게 된다.
현재 VGX 파마수티컬스는 이미 픽토비어(AIDS치료제)와 VGX-410C(C형 간염 치료제)를 개발하여 미국 FDA의 승인 하에 임상2상 시험을 진행 중에 있으며 이외에 다수의 신약을 개발하여 임상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 졌다.
이중 하나의 전도유망한 신약후보인 VGX-1027은 경구용 소분자 컴파운드로서 감염성 질환에 대하여 폭넓은 효과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VGX 인터내셔널의 대표이사인 조셉 김에 의하면 “VGX-1027은 뛰어난 항염효과를 전 임상 실험에서 보였으며 국내외적으로 수십조에 달하는 항염증 치료제시장에 VGX의 참여를 의미하며 현존하는 치료제에 비하여 효능과 안전성에서 장점을 지니고 있다” 고 말했다.
국내기업으로는 최초로 시도되는 제1형 당뇨치료제의 혁신적인 신약 개발은 조셉 김 대표가 밝혔던 VGX인터내셔널을 자체 신약개발 및 임상능력을 갖춘 아시아 굴지의 제약회사로 만들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며 VGX 파마수티컬스사의 축적된 FDA 노하우 및 임상노하우에 대한 기술이전도 예상된다고 본다.
본 계약은 구체적인 조건 등의 협의를 거친 후 올해 안에 체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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