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정재형기자]미국의 5월 소비자신뢰지수가 108.6으로 전월 106.3보다 높아졌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105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4월 소비자신뢰지수는 104.0에서 106.3으로 수정됐다.
정재형기자 ddot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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