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임동욱기자]후성은 효성종합건설에게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 소재 토지를 153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처분목적은 공장이전 및 자산처분을 통한 재무구조개선이며,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10월31일이다.
임동욱기자 dw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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