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신수영기자]한국가스공사는 오만정부와 LNG 공동사업을 위한 합작투자협정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한국가스공사는 LNG 트레이딩 사업 및 LNG 저장시설의 건설.운영 등을 수행할 회사를 오만정부와 50:50의 지분율로 설립할 예정이다. 신설회사의 자본금은 1000만 달러다.
신수영기자 iml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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