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원종태기자]퓨쳐인포넷은 23일 임병동 대표이사의 지분율이 종전 15.93%에서 28.28%로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지분 변동은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납입에 의한 신주 취득 등에 따른 것이다.
원종태기자 go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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