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송선옥기자] 성광벤드는 23일 최대주주인 안재일 성광벤드 대표의 특별관계인인 안갑원씨가 200만주(7%)를 시간외 장외매각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안 대표측 지분율은 48.37%로 줄었다. 매도단가는 1만6800원이었다.
송선옥기자 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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