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 패션티비 개설

  • 등록 2007.05.23 10: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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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성연광기자]인터넷 무료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 전문업체인 티비(www.tvee.co.kr 대표 주정엽)가 SBSi와 손잡고 이용자들에게 무료로 프랑스 현지의 패션 전문채널 콘텐츠를 제공한다.

티비는 23일 패션전문채널인 ‘패션티비(fashion TVee)을 개설하고, 그동안 SBSi가 제공해왔던 프랑스의 24시간 패션 전문채널인 'F.tv'의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F.tv는 24시간 패션, 뷰티, 스타일 전문 TV 채널로, 전세계 130여개국에 방송되며 5억 명의 가시청자 확보한 영향력 있는 세계 5대 베스트 채널 중 하나이다.

티비 전승택 이사는 “동영상은 문자와 달리 언어의 제약을 받지 않아 정보전달이 빠르며 효과적"이라며 “이번 패션티비의 개설은 트렌드 리더라 불리우는 20~30대 여성들이 고급 패션정보를 가까이 접하게 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티비는 방송사, 영화사 등과의 합법적인 제휴를 맺고,300여편의 영화와 애니메이션관련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성연광기자 sa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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