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틀 만큼이나 아름다운 감동을 선사할 영화 <어린왕자>(제작 : ㈜피플앤픽쳐스 I 공동제작 : ㈜앤알커뮤니케이션 I 감독 : 최종현)가 주요 캐스팅을 확정짓고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화 <어린왕자>는 사랑으로 가득한 세상을 꿈꾸는 모든 이들을 위한 영화로, 익숙한 타이틀만큼 큰 호기심을 자아내는 작품. <어린왕자>는 상처를 간직한 폴리아티스트(음향효과 기술자) ‘종철’이 겪게 되는 훈훈한 사랑과 뜨거운 감동의 드라마로서 만능 엔터테이너에서 연기자로 확고히 자리매김해 나가며 영화 <내 생애 최악의 남자> 개봉을 앞두고 있는 탁재훈이 ‘종철’역을 맡아 지금까지와는 사뭇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 물론 그 만의 트레이드 마크인 재치와 밝음은 영화의 감동과 재미를 더해줄 요소로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우연한 기회에 종철’을 돕게 되는 당차고 다부진 아나운서 지망생 ‘선옥’역으로는 <홀리데이> <언니가 간다>에 이어 올 여름 <므이>로 공포 연기로까지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조안이 캐스팅 되 탁재훈과 함께 훈훈한 이야기를 펼쳐나갈 예정이다.
올 가을 기적 같은 감동과 행복한 웃음을 책임진다!
전무송, 최주봉, 박원상 등 탄탄한 출연진 가세로 감동 두 배, 재미는 세 배!!
아픔을 간직한 사람들이 사랑을 나누며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나가는 따뜻한 이야기 <어린왕자>는 이 밖에도 여느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탄탄한 조연진들의 가세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천의 얼굴을 가진 연기자 전무송이 종철(탁재훈)의 장인 어른 역으로, 올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 <극락도 살인사건>에서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그들만의 연기를 보여주었던 최주봉과 박원상이 선옥(조안)의 아버지 역과 종철의 가장 친한 후배 준수 역으로 각각 캐스팅 된 것. 이처럼 가히 한국영화 최고라 손꼽아도 손색없을 탄탄한 출연진들과 <나의 결혼 원정기>의 조감독 출신 최종현 감독이 함께 호흡을 맞출 영화 <어린왕자>는 어느 해 보다 가슴 따뜻한 올 가을을 예감케 하고 있다.
기적 같은 감동과 행복한 웃음을 책임질 신작 <어린왕자>는 오는 6월 2일 크랭크인 해 3개월여의 촬영을 마치고 2007년 가을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