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김익태기자]지난 12일 침몰당한 골든로즈호 선실에서 시신 한 구가 인양됐다고 21일 YTN이 보도했다.
YTN에 따르면 구조팀은 이날 오후 6시 45분쯤 구조대원 2명이 선내로 진입해 시신을 인양했다. 시신의 신원과 국적은 알려지지 않았다.
김익태기자 e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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