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임지수기자]삼성네트웍스는 정보통신(IT) 전공 대학생 대상 네트워크 실무 교육과정인 '네트워크 아카데미' 연수생을 27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2002년 시작된 이래 올 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네트워크 아카데미'는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네트워크 관련 교육과정의 표준을 제시하고 IT 관련학과 재학생들에게 최신 기술이론과 실무교육을 실시, 네트워크 전문가를 양성하는 산학협력 활동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라우터 및 스위치 구성, 초급 네트워크 설계, LAB 네트워크 구축 등 현업에서 즉시 적용이 가능한 내용들을 네트워크 입문·실무기초·구축의 3단계 과정으로 82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네트워크 아카데미 강의는 정보관리기술사, 정보통신기술사, CCIE(시스코 공인 네트워크 전문가) 등 자사 임직원 중 IT 관련 핵심자격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맡아 교육할 예정이다.
IT 관련학과 2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과정은 7월 2일부터 20일까지 3주간 삼성네트웍스 본사에서 진행되며7 교육수강을 원하는 학생들은 삼성네트웍스 홈페이지(www.samsungnetworks.co.kr)내 ‘네트워크 아카데미 지원하기’ 에 접속해 관련서류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임지수기자 ljs@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