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유일한기자] 중국의 고강도 긴축에도 불구하고 선물시장은 209.0을 넘어 사상최고가로 거래를 마쳤다. 최근 6월물 종가는 1.75포인트 오른 209.25. 장중 209.65까지 오르기도 했다.
외국인은 3283계약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1637계약을 순매도했다. 증권은 283계약을 순매수하면서 '사자'는 세력이 '팔자'를 압도했다. 현물시장에서 현대중공업의 우려를 딛고 30만원대에 오르자 사상최고가 경신에 성공했다. 현대차의 반등도 눈에 띄었다.
현물시장에 이끌려 올라오면서 선물시장의 시장베이시스는 약세를 보였다. 종가 베이시스는 플러스 0.51포인트였다.
프로그램매매는 1852억원 순매수를 보였다. 외국인이 현물을 1410억원어치 내다팔았지만 기관의 프로그램매수가 이를 무난하게 소화해냈다.
유일한기자 only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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