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홍혜영기자][22일 오후 4시 한국證 대강당에서]
한국투자증권(대표 유상호)은 21일 '베트남의 날 행사' 일환으로 '베트남 다낭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22일 오후 4시 한국증권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짠반민(Tran Vanminh) 다낭시 시장의 설명으로 시작되며, 다낭시의 공단조성 및 개발사업 현황 등 투자환경 및 투자절차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및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별도 신청없이 참석할 수 있으며 참석자에게는 다낭시 투자국에서 발간한 '다낭시 투자 가이드'를 제공한다.
다낭시는 호찌민, 하노이, 하이퐁 등과 함께 베트남 4대 도시로, 베트남정부의 개방화 정책에 힘입어 중부권 핵심도시로서 급속한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한국증권은 지난해 베트남투자펀드로 베트남 자본시장에 진출했으며 현재 다낭시 주상복합 아파트 건설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홍혜영기자 bigyi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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