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은 성년의날인 21일 성년이 되는 학생당원들과 함께 뜻 깊고 다채로운 성년의날 행사를 경희대에서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당 대선후보들이 직접 참여해서 스무 살 성년들에게 장미꽃과 향수초, 뽀뽀 페이스페인팅도 해준다.
스무살 성년이 되는 87년생 당원들은 이날 ‘참정권행사’ ‘평화지키기’ ‘차별없애기’ ‘평화통일 앞당기기’ ‘성매매근절 성평등실천’를 실천하겠다는 뜻깊은 ‘성년다짐’을 선언하고 교내 같은 87년 생 스무살들과 함께 성년다짐 글씨판도 같이 만든다.
성년의 날을 맞아서 특별한 선물도 준비했다. 성년다짐 퍼포먼스에 참여한 성년들에게 성년의 날 꼭 받고 싶은 선물 장미, 향수, 키스를 흉내낸(?) 장미꽃, 아로마 향수양초, 키스를 상징하는 입술 페이스 페인팅까지 선물해 참가자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이 행사에는 문성현 당대표와 대선후보 노회찬의원, 심상정의원이 참석해 스무살 당원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낼 예정이다.
- 21일 12시 30분 경희대 청운관 앞에서 행사 진행. 당 대표, 대선 예비후보 참석
2007년 5월 21일 민주노동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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