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정재형기자]유로화가 엔화 대비로 또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엔/유로환율은 21일 도쿄 외환시장에서 장중 한때 163.91엔까지 올랐다가 오전 9시25분 현재 163.87엔을 유지하고 있다.
유로화는 올해 엔화 대비 4.2% 절상됐다.
정재형기자 ddot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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