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이학렬기자]중국긴축이 코스닥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한 모습이다. 중국 시장의 개장때까지 지켜보다는 관망세가 우세한 모습이다.
21일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3.77포인트(0.53%) 내린 707.31을 기록중이다.
거래대금은 1616억원으로 저조하다. 관망하는 자세가 우세하다. 중국 긴축의 당사자인 중국이 아직 개장전이기 때문이다. 일단 중국이 어떻게 반응하냐를 보자는 심보다.
일본니케이와 토픽스는 상승중이다.
거래가 뜸한 가운데 기관투자가는 10억원의 순매도중이다. 개인은 3억원의 순매도중이고 외국인은 1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포스데이타는 휴대인터넷(와이브로) 원천기술 유출 봉쇄로 급등하고 있다. 메가스터디는 2.30% 오르고 있고 다음은 1.64% 오르고 있다.
그러나 다른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대체적으로 약세다. NHN은 0.63% 내리고 있고 서울반도체는 2.13% 하락, 시가총액 1조원이 위협받고 있다. 태웅, 평산 등은 2%대의 약세다.
한편 이날 오른 종목은 상한가 5개 종목을 포함, 340개 종목으로 하한가 3개를 포함한 내린 종목 513개종목보다 적다. 관망세를 증명하듯 101개 종목은 보합세다.
이학렬기자 tootsie@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