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김성호기자]미래에셋증권(사장 최현만)은 신규 주가연계증권인 '미래에셋ELS 제140회'를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만기 3년형으로 판매한다.
이 상품은 코스피200지수와 일본리츠(TSEREIT)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매 6개월마다 평가해 기초자산지수가 최초기준지수(2007년 5월 28일 결정)의 95%이상이거나 두 기초자산지수의 종가가 동시에 모두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지수의 105%이상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연 17.6%의 수익이 지급된다. 또, 두 지수 모두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지수의 7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5%의 수익이 지급된다.
김신 미래에셋증권 장외파생운용본부장은 "이번에 출시되는 상품은 강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한국증시와, 저금리 기조 속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는 일본 부동산에 동시에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밝혔다.
이번 '미래에셋 ELS 제140회'는 총 20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으로 초과청약시 청약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김성호기자 shkim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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