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문성일기자]건설교통부는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수도권 분당급 추가신도시와 관련, 현재 위치와 시기를 검토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건교부 고위 관계자는 "지난해 11.15대책에서 발표했듯이 분당급 추가신도시는 올 6월까지 확정지을 방침"이라면서도 "다만, (추가신도시의)위치와 갯수 등은 현재 검토중이며 확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문성일기자 ssamdd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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