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유일한기자]한때 급락세를 보이던 선물시장이 장막판 낙폭을 줄이며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18일 최근 6월물 종가는 0.60포인트 하락한 207.50으로 마감했다. 5일 이동평균선을 회복하는 등 매도세력의 의도가 먹혀들지 않았다.
현물시장에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각각 2%, 3%대 급락한 것을 감안할 때 선물시장의 선전이 뚜렷했다.
외국인은 이날 1881계약을 순매도했지만 개인이 895계약, 증권이 743계약을 각각 순매수했다.
미결제약정은 423계약 증가하며 10만7341계약으로 거래를 마쳤다. 탄력이 회복되자 시장베이시스도 이론가 위로 마감했다.
프로그램매매는 비차익매도에 따라 497억원 매도우위였다.
유일한기자 only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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